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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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얼굴 뵈오며 기쁨에 넘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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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1-10-31 ㅣ No.150687

금일 복음은 상반된 인물간에 대화입니다. 율법은 복종. 순종. 의무를 말하고 집행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의무만 다하면 끝. 율법의 문구데로 지키면 끝. 그러나 신앙은 구원입니다. 구원은 기쁨입니다. 관계안에서 기쁨이 구원입니다. 기쁨은 하느님과 사랑,  내 이웃과 사랑. 이것이 구원이라는 것이지요. 주님을 믿는다는데 기쁨이 없이  얼굴에 내천자로 살며 의무만 다하면 구원? 아닙니다. 주님안에서 기쁨 행복이 곧 구원이라는 것입니다. 주님과의 관계는 내것을 비우고 그분 한분으로 족한 삶. 그것입니다. 이웃안에서 측은한 마음으로 사랑 실천이 곧 구원입니다. 관계 안에서 구원을 얻으십시요.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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