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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사랑하는 모든것을 하느님의 마음안에 묻어버리고 그분 안에서만 그들을 사랑하십시오 그것은 더 깊고 더 좋은 사랑의 길입니다.
그대의 벗들을 위해 하느님의 사랑을 빌어주십시오 그것만이 참으로 선입니다.
그대가 세상과 타협한다면 그것은 당신을 내어주시는 하느님을 가로막는일이 됩니다. 만일, 그것이 의무라는 생각이 일어난다면 그대를 잊은 채 점잖게 있으십시오
여느때처럼 세상에 대해 그대를 멀리 하십시오
천상에 있는 복된 이들처럼 그대도 세상을통해 하느님을 보지말고 하느님안에서 세상을 보십시오
잃었다고 생각하는 모든것들이 진정 그대의 것이라면 언제가는 다시 더 큰 축복으로 그대에게 되돌아 올것입니다.
*저는 제가 필요로하는 것을 세상과 사람들을 통해 구하거나 얻어내는 방법을 알지못합니다. 그래서 하느님 당신께만 의탁하게되고 희망을 두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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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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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993 | 지휘자님을 모십니다~^^ | 2006-09-04 | 하선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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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991 | 펌글 | 2006-09-04 | 이미성 |
| 103990 | [음악감상]즐거운 음악과 함께<펌>|1| | 2006-09-04 | 신희상 |
| 103989 | 슈벨트의 그대는 나의 안식처(아름다운 영상의 첼로곡)|18| | 2006-09-04 | 최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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