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칼에 베인 자리 |
|---|
|
칼에 베이면 상처가 크던 작던 아프기 마련입니다. 말에 베인 마음도 아프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누구는 아프고 누구는 안아프고 아닙니다. 다똑같이 아픕니다. 다만 아파도 내색하지 않을 뿐입니다. 자존심의 문제일수도 있고 상대가 마음아플까봐 일수도 있고 상처를 내보이고 싶지않음도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0293 | 가을 | 2021-11-05 | 이경숙 |
| 100292 | 옛날 옛적에 | 2021-11-05 | 이경숙 |
| 100291 | 사소한일은 잊어주기. | 2021-11-05 | 이경숙 |
| 100290 | 옛날깊은 산골에 호랑이가 살았대요♣~순례길72처(부여금사리성당,도앙골성지,삽티성지,지석리)|3| | 2021-11-05 | 이명남 |
| 100289 | 아름다운 말한마디 | 2021-11-05 | 이경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