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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데레사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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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1-05 ㅣ No.100288

 

 

 

우리시대의 아름다운 분이었습니다.

백합같이 곱고 순결하신 분이었습니다.

많은 수녀님들께서 이분의 모범을 닮으시면서

살아 가실것입니다.

인간적인 욕심은 모두 내려놓으시고

오직 한분 예수님만을 가슴에 모시고

살아가셨습니다.

한번에 한사람만을 보았다고 하셨답니다.

많은 이들을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하신 분이고

예수님의 구원의 기쁨을 맛보게 하셨습니다.

아마도 천국에서 천사가 되셨겠지요.^^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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