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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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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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담배먹던 시절에......
아름다운 기억들을 잊지않고 삽니다. 가끔은 생각을 하면 살며시 웃음이 피어나는 기억입니다. 풋풋하고 아름답던 얼굴이 떠오르네요. 그래서 마음이 즐겁나 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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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304 | 시 한수 | 2021-11-09 | 이경숙 |
| 100303 | 희망을 잃은 세대 | 2021-11-09 | 이경숙 |
| 100302 | 약속 | 2021-11-09 | 이경숙 |
| 100301 | † 동정마리아 : ‘피앗’과 피조물 사이의 혼인 계약. 카나의 혼인 잔치 (부록6) / 교 ...|1| | 2021-11-08 | 장병찬 |
| 100300 | 서 시|2| | 2021-11-08 | 이문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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