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자유게시판

11.06.토."하느님께서는 너희 마음을 아신다."(루카 16, 15)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1-11-06 ㅣ No.223823

11.06.토."하느님께서는 너희 마음을 아신다."(루카 16, 15)


사람과 사람
사람과
하느님
사이에는
마음이 있다.

마음은
하느님을
떠날 수 없다.

마음과
마주하는 것이
하느님을
만나는
시간이다.

마음이
만들어가는
우리의
일이다.

진심으로
돌아가야 할
마음의
오늘이다.

하느님께서는
두 주인을
섬기는 마음의
노예가 되길
결코 바라지
않으신다.

마음은
자유로워야 한다.

이와같이
마음의 물줄기는
하느님을
향해야 한다.

삶의 토대는
마음을 통하여
뻗어나간다.

하느님께서는
먼저 우리
마음을
살리신다.

사랑의 참 뜻은
마음의

우리 마음을
하느님께
바치는 것이
진정한
믿음이다.

마음이 닿는 곳에
우리의 삶이 있다.

마음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그 어디에도 없다.

마음을 바꾸어
가는 것이
신앙의 여정이다.

물질로 채워질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마음을
살리는 길이다.

행복해지는 길은
마음으로 돌아가
마음의 평화를
되찾는 회개이다.

마음과 사람은
둘이 아닌
하나이다.

마음을 빚어
만드신
하느님께로
돌아가야 할
마음의
위령성월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630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