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의 자리에 앉았을때에는 좀 깡패 기질이
있다고들 말했지요
자국의 이익이 되도록 밀어 붙이는 기질이 있었지요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주변 많은 국가들이 관심을 끓토록 흔들어
대지요
그러다 보니 좀 조용하면서 양심있는 정치인을 요구 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더니 요즘 와선 맴들이 변하는것 같지요
바이든 대통령이 정상자리에 앉은후로는 너무도 조용해선지 미국
국민들의 마음에 변화를 주고 있지요
세상을 시끄럽게 휘저으며 끓고가던 시대가 오히려 낫다고 하는건지?
우리 대통령 경선에서도 깔끄럽게 움직이는 이재명 후보를 뽑았지요
또 홍준표와 윤석열 후보가 숨겨있는 좀 껄끄러운 말들을 뱉어 내면서
관심을 보이더니 다른이 물리치고 윤석열 후보가 뽑혔지요
하다보니 정치 얘기가 나왔내요
우리 삶이란 바로 이런것 아니냐고 말하고 싶어서 이지요
시시때때로 사람의 마음은 변화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쫓아다니며 좋아하던 여인을 마누라로 하고 몇년 살다보면
대부분 시큰둥 하지요
갖은 좋은말 골라 하더니 아내는 남편을 웬수 취급하지요
남편은 틈만있으면 다른곳에 눈돌리기 일수지요
이혼하는 이들이 있어서 이를 증명하지요
평생을 변함없이 사는것이 옳바른 일 일텐데...
누구나 탈선하다보면 올바른 길로 가려 신경쓰지요
뉴스에 자주 살인사건이 보도 되지요
보험금을 타려 가족들을 살해하는 일이 있었지요
숨기려 극단적인 방법을 쓰지만 대부분 발각되어 감옥살이를 하지요
일부러 교통 사고를 내면서 돈을 챙기지요
토지를 사들여 집을 사들여 재산을 엄청나게 챙기지요
그런이들의 본심은 어떨까요
물어보면 누구나 옳은 짓이 아니라고 말하지요
그렇다면 왜 그런짓을 할까요
요즘 유행하는 트롯 경연에서 보면 노래 잘하는 것을 타고난다고
하지요
그렇다면 범죄를 저지르는것도 타고 나는 것일까요
대개의 사람들은 안 좋은 일을 거부하지요
그렇지만 올바름과 그렇지 않음의 구분이 좀 어려울때가 있지요
좀 편하게 벌어먹고 살기를 아마도 누구나 원하는것 같지요
대부분 이들은 공짜 돈을 좋아하지요
요즘 국민 지원금을 몇번 지불했지요
말은 국가 재정을 걱정하지만 모두들 받아 쓰지요
지금까지 없었던 국가 재정을 국민에게 나누어주고 있지요
1억불 수출 목표 달성을 했다고 기념 식을 하던 것기 엊그제같은데
최근에는 1조억 달라 수출 실적을 보였다고 합니다
빈부의 차는 있지만 우리의 가정 경제도 엄청 좋아졌지요
꿈도 못 꾸던 돈을 정부가 나누어줬지요
허리끈 졸라매며 빈곤하게 살던 때를 생각하게 되면 역시 빈곤 보담 부가
좋지요
좋지 않다고 말하는것은 아마도 사치일 것입니다
빈곤하게 살던때는 처참했지요
세계 많은 나라들이 우리를 무시하는 일들이 많았지요
김치를 좋아하는 우리를 보고 미개인이라고 했었지요
김치 냄새에 찡그리고 야채를 썩혀 먹는다고 흉봤지요
지금은 발효 식품이라고 여기는 외국인들 많지요
심지어 감기에 김치가 좋다는 얘기도 하지요
감기를 우리는 그리 무서워하지 않지만 일본이나 미국이나 감기를
무척 무서워 한다지요
방탄 소년단의 노래가 세계를 제페했지요
팝이 세계로 진출하더니만 이제는 트롯도 인기가 있는건 아닌지?
트롯은 감성이 풍부하지요
우리의 삶을 감성있게 노래하는 것이 더 풍부하지요
이제 우리는 선진국 대열에 끼느냐 아니냐하는것이 거론되고있지요
경제는 선진국 수준에 들어가지만 아마도 정치, 문화, 그리고 우리의
정서적인 면은 미달되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인간 생명 존중 드리고 서로가 따뜻한 정을 나누며 사는 우리가 되도록
좀더 전진이 요 되는것 같지요
(작성: 2021. 11.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