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8) ’21.11.8. 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8) ’21.11.8.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며 간절함으로 청하여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뵙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께서는 당신을 시험하지 않는 이들을 만나 주시고 당신을 불신하지 않는 이들에게 당신 자신을 드러내 보이신다. (지혜 1,2) 분노의 불꽃이 살아남은 자마저 사르고 당신의 백성을 학대하는 자들이 멸망하게 하소서. (집회 36,1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883 | 도란도란글방/ 마귀를 대적하라 (에페6,10-13) | 2021-11-09 | 김종업 |
| 150882 |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 2021-11-09 | 주병순 |
| 150881 |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역대교황이 거주하던 성전을 기념하자?|1| | 2021-11-09 | 김종업 |
| 150880 | 성 레오 교황 기념일|10| | 2021-11-09 | 조재형 |
| 150879 | 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라.|2| | 2021-11-09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