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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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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시
주님을 따라서 발길을 옮길때 내게는 두렴과 떨림이 있었네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그 안에 주님은 땀방울 발걸음 되어 삶속에 거하며 함께해 주셨네
지치고 곤하여 쓰러질 때에도 따스한 손길로 어루 만지사 어둡던 인생에 빛으로 오시네 고맙네, 나는 바라네 주님을 따르는 거룩한 마음이 먼곳에 있지는 않을 것이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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