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5일 (월)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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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1-09 ㅣ No.100302

 

 

들을수록 달콤한 말입니다.

하지만 약속은 하지 마세요.

말한마디에 떠날 사랑에

오랜세월을 목말랐습니다.

실망한것은 사실이지만

원망은 하지 않기로 합니다.

상처는 서로 주는 것이니까요.

지난상처도 세월이 가면 잊혀질것입니다.

다지나가는것을요.

영원한 사랑은 들을수록 달콤합니다.

영원하고 지고한 가치만이

저의 가슴에 들어올수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웃음을 잊지 않습니다.

언젠가 시간이 지나고 나면

반갑게 웃으며 볼날이 있을 것입니다.

저는 가난하고 늙어 드릴것이 없지만

당신의 첫말씀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내안에 너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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