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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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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에 묻힌 별빛이 가녀린 빛을 투사한다. 그저 북극성만이 제자리에 빛날뿐 눈부신 태양은 열기가 식어가고 빛바랜 달빛이 흔들릴 무렵 어둠 사이 외로이 빛나는 북극성 하나 어느 길 잃은이의 한숨을 인도 할까.
북극성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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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310 | 사랑의 송가. | 2021-11-11 | 이경숙 |
| 100309 | 도둑이 제발저림. | 2021-11-11 | 이경숙 |
| 100308 |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교회인 ...|1| | 2021-11-10 | 장병찬 |
| 100307 | 소중한 친구 | 2021-11-10 | 이경숙 |
| 100306 | 약속 | 2021-11-10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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