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도둑이 제발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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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1-11 ㅣ No.100309

 

 

 

남들은 아무말 안하는데

본인이 불편한것.

남들은 아무 관심도 없는데

본인이 언짢은것.

남들은 아무 뜻도 없는데

쓸데없이 말을 더듬는것

아.......

피곤한지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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