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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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거센 바람이 불어도 가슴에는 당신의 웃음...... 광야의 허무함속에서도 신선한 당신의 웃음소리...... 눈에 선하게 떠오르는 아름다운 미소...... 지난슬픔은 잊고 현실의 아름다움과 존재의 이유가 사랑이고 멀리 있어 늘 바라볼수는 없지만 가슴에는 미소가 한가득. 오종종 뛰어가던 풀길. 초록으로 하얀눈길로 그렇게 반가이 맞이하던 당신의 마음.
나의 예수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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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331 | 들길 | 2021-11-15 | 이경숙 |
| 100330 | 치질 병이 불러온 그리움 꽃 한송이~ ♬|4| | 2021-11-15 | 이명남 |
| 100329 | *^^* | 2021-11-15 | 이경숙 |
| 100328 | 이돈희 본지 대표의 기사 3편 | 2021-11-15 | 이돈희 |
| 100327 |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교회인가|1| | 2021-11-14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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