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2) ’21.11.12. 금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2) ’21.11.12.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고요하나 깊은 심산유곡深山幽谷과 같이, 저희 안에 계시는 주님 우리 가운데 함께 계시는 주님의 내적 평화와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피조물의 웅대함과 아름다움으로 미루어 보아 그 창조자를 알 수 있다. (지혜13,5) 당신의 성소가 있는 도성이요 당신의 안식처인 예루살렘에 자비를 보이소서. (집회 36,1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073 | 요셉이 하느님의 섭리를 깨닫다. | 2021-11-19 | 김중애 |
| 15107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19)|1| | 2021-11-19 | 김중애 |
| 151071 | 매일미사/2021년 11월 19일[(녹)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 2021-11-19 | 김중애 |
| 151070 | ■ 2. 산헤립의 유다 공격 / 남 유다의 멸망[2] / 2열왕기[37]|1| | 2021-11-19 | 박윤식 |
| 151069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성전 건립 이전에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 가지 일이 있습 ...|1| | 2021-11-19 | 박양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