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
|---|
|
오늘 복음과 어제의 복음을 연속적으로 묵상하여 보면 이렇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보이지 않는 순간에 온다고 합니다. 그것은 피상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이 신앙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혼이 있는 것은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혼은 눈으로 보는 것이라기 보다는 하느님의 영적인 자각을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자각은 말씀안에서 주님 관점으로 바라보고 주님과 같이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는 주님과의 사랑, 이웃간에 사랑이 있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하늘나라의 삶에 참여하게 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043 | 벌이를 하여라|2| | 2021-11-17 | 최원석 |
| 151042 | <사목생활과 영성생활> | 2021-11-17 | 방진선 |
| 151041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7) ’21.11.17. 수 | 2021-11-17 | 김명준 |
| 151040 | ‘참’ 멋지고 아름다운 삶 -한평생 맡겨진 책임을 ‘참으로’ 다하는 사랑- 이수철 프란치 ...|2| | 2021-11-17 | 김명준 |
| 151039 | [순례자의 기도] 주님, 저를 일으켜 주소서 | 2021-11-17 | 김동진스테파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