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6일 (화)
(백)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7) ’21.11.17. 수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11-17 ㅣ No.15104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7) ’21.11.17.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온전한 자기 포기로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리고
항상 기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특별히 그 어머니는 오래 기억될 놀라운 사람이었다.
그는 일곱 아들이 단 하루에 죽어 가는 것을 지켜보면서도,
주님께 희망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용감하게 견디어 냈다. (2마카 7,20)

위장은 온갖 음식을 받아들이지만 어떤 음식은 다른 음식보다 낫다. (집회 36,23) 





871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