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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와 가예언자를 식별하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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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와 가예언자를 식별하는 방법
구약시대에도 예언자와 가예언자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언자와 가예언자를 식별하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았다는 생각입니다. 지금이야 한 권의 성경으로 묶어 놓아서 식별하기가 쉽지만 그 시대에는 한 세대에 한 두 명 있을 듯 말듯 한 그런 예언자와 가예언자를 누가 그리 쉽게 식별 할 수가 있었겠습니까?
엘리야 예언자가 아합 왕과 한 두 판 승부 그것도 갑자기 그리고 숨어서 살았고.... 엘리사 예언자가 한 두 번 갑자기 예언하고 그것도 관계되는 주위의 사람들과 겨우.... 그리고 책도 흔하지 않고 문맹의 시대에 서민들이야 소문처럼 들려오는 수근거리는 이야기로 겨우 듣고 배웠을 것인데 그래도 아무튼 예언자를 알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예언자가 누구에게 싸인을 받고 예언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도 예언자와 가예언자를 식별하는 방법은 예언자와 가예언자는 항상 서로 맞지 않으므로 식별하는 방법은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예언을 하는지 육가 원칙에 의해서 살펴 보면 가예언자는 육가 원칙이 없거나 혹 아무리 거짓예언을 한다 하더라도 고작이고 부실하다는 생각입니다.
신약시대에도 예언자와 가예언자를 알아 보는 식별 방법은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지금도 예언자가 누구에게 싸인을 받고 예언을 하는 것도 아니고.... 한 두 세대에 한 명 그것도 이 나라에 저 나라에 한 명 겨우 있을 둥 말 둥 .... 그러나 지금의 시대에는 메스콤의 시대여서 예언자와 가예언자를 알아 보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려운 것은 예언자는 하늘이 내는 것인데 예언자라고 판명이 된다면 구약 성서에서 이미 교훈을 얻었으므로 신중해야 할 것인데.... 구약시대 예언자들 때 보다 더 확실한 예언도.... 구약시대 예언자들 때 보다 더 확실한 기적도.... 옛날에는 문맹의 시대라서 이해가 간다지만 지금은 메스콤의 시대라서 식별을 하려면 며칠이면 충분할 것인데.... 왜 예언도 메시지도 배척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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