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6일 (토)
(녹) 연중 제9주간 토요일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1-14 ㅣ No.100325

 

 

사랑으로 착각한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뭐였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는 오늘입니다.

 

방황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55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329 *^^* 2021-11-15 이경숙
100328 이돈희 본지 대표의 기사 3편 2021-11-15 이돈희
100327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교회인가|1| 2021-11-14 장병찬
100326 정과 믿음|3| 2021-11-14 유재천
100325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2021-11-14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