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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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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내 사랑의 크기 만큼 그의 사랑이 같아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으며 받아서 채워지는 사랑보다는 주면서 채워지는 사랑 그로 인해 오는 아픔과 슬픔에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랑 그렇게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내 가슴 비워가는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그가 보고픈 만큼 그가 그리운 만큼 내 가슴 오려내주는 사랑 그와 같은 눈 높이에 서서 나 자신을 하나하나 비워감에 따라 그 자리에 어느새 그가 하나하나씩 쌓여가는 그런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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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28 | 17 수요일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독서,북음(역주, 주해) | 2021-11-16 | 김대군 |
| 15102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감사 한 미나를 열 미나로 늘리는 법 | 2021-11-16 | 김백봉 |
| 151026 |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교회인가|1| | 2021-11-16 | 장병찬 |
| 151025 |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2021-11-16 | 주병순 |
| 151024 | 내려와야 만나는 용서(容恕) (루카19,1-10)|1| | 2021-11-16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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