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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6) ’21.11.16.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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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6) ’21.11.16.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선인 악인 구분없이, 부자와 가난한 사람 구분 없이, 병자와 약한 사람도, 내 마음에 들지않는 사람도, 꼴도 보기 싫은 사람도, 주는 것 없이 미운 사람도, 웬수와 원수도 다 사랑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그것을 보고 사람들은 모두 “저이가 죄인의 집에 들어가 묵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루카 19,5ㄴ.7) 주님, 당신 백성에 대한 호의로 당신 종들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이 세상 만민이 당신께서 영원하신 주 하느님이심을 깨닫게 하소서. (집회 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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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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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83 | 기도(프로쉬콤마이), 흘려 받은 것을 흘려주는 것 (루카19,45-48)|1| | 2021-11-19 | 김종업 |
| 151082 |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 2021-11-19 | 주병순 |
| 151081 | 물건을 파는 이들을 쫓아내기 시작하시며|1| | 2021-11-19 | 최원석 |
| 151080 |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 (루카19,45-48)|1| | 2021-11-19 | 김종업 |
| 151079 | <적극적으로 기다린다는 것> Active. Waiting | 2021-11-19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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