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7일 (수)
(녹) 연중 제8주간 수요일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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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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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1-11-19 ㅣ No.151082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2021년 11월 19일 (녹)

 

☆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  

 

♤ 말씀의 초대

유다와 그의 형제들은 새로 만든 번제 제단 위에서 율법에

희생 제물을 바치며, 제단을 다시 봉헌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성전에 들어가시어 물건을 파는 이들을 쫓아내

며, 그들이 성전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고 하신(복

음).

 

복음 환호송      요한 10,2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

    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45-48
    그때에 45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물건을 파는 이들

쫓아내기 시작하시며, 46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47 예수님께서

는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셨다.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없앨

법을 찾았다.  48 그러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도를 찾지

하였다.

온 백성이 그분의 말씀을 듣느라고 곁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09

 

들녘 이야기 !

 

하느님

은총

 

너른

들녘

 

스스로

모여

 

이름

몰라도

 

소곤

소곤

 

친구

목소리

 

바람

까지

 

끼어

들면

 

누구

라도

 

흔들

리는

 

해맑은

웃음보 터뜨려지고 맙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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