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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8) ’21.11.18.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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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8) ’21.11.18.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자아포기 자기포기로 참 사랑을 살게 되어 항상 기쁘고 즐겁고 평화롭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루카 19,41) 목구멍이 사냥으로 얻은 고기 맛을 알아내듯 지각 있는 마음은 거짓말을 알아차린다. (집회 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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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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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8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죽음과 부활에 대한 믿음 없이 성장할 수 없다.|1| | 2021-11-19 | 김백봉 |
| 151086 | 연중 제33주간 토요일|5| | 2021-11-19 | 조재형 |
| 151085 | 20 연중 제33주간 토요일...독서,복음(역주,주해)|1| | 2021-11-19 | 김대군 |
| 151084 | 전 사실 묵주기도의 기적을 체험한 적이 있습니다. | 2021-11-19 | 최민철 |
| 151083 | 기도(프로쉬콤마이), 흘려 받은 것을 흘려주는 것 (루카19,45-48)|1| | 2021-11-19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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