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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실 묵주기도의 기적을 체험한 적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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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한갑..
정도로 알려 둡니다..
아니
아버지 정신이 엄청나게 안좋으신데..
집에 어머니도 없으셔서..
하루종일 집에서 묵주기도만 했습니다..
'이 병 고치고 만다고요.'
'결국 어머니가 해외 여행에서 돌아오시고 나셔서.. 아버지의 병이 나았습니다..'
묵주기도 200단이고 2000단이고 하고 만다고요..제가요.
우리 가족은 세상에 안알려지게..[인터넷에선 알려졌을지 몰라도]
사명을 완수하고 있었습니다.
왜냐면 세상에 나가려고 해봤자 그게 그거니까요..
'약속의 땅'이 세상에 발각되면 세상 사람들이 침범 안할거 같냐는..'
제 지론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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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86 | 연중 제33주간 토요일|5| | 2021-11-19 | 조재형 |
| 151085 | 20 연중 제33주간 토요일...독서,복음(역주,주해)|1| | 2021-11-19 | 김대군 |
| 151084 | 전 사실 묵주기도의 기적을 체험한 적이 있습니다. | 2021-11-19 | 최민철 |
| 151083 | 기도(프로쉬콤마이), 흘려 받은 것을 흘려주는 것 (루카19,45-48)|1| | 2021-11-19 | 김종업 |
| 151082 |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 2021-11-19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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