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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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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라는 것이 무엇일지 ? 나의 지식의 기반으로 신학적으로 혹은 철학적으로 규정 할수 없습니다. 공부를 않했고 또한 그쪽으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 평범한 평신도로서 죄라는 것이 무엇인가 ? 그것은 주님을 모르고 행동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주님을 모른다는 것은 말씀을 접하기를 거부하고 나 하고 싶은데로 살아가는 것, 이것이 죄라고 봅니다. 그래서 자신이 망하는 것을 모르면서 망하고 지옥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지옥이라는 것이 주님이 없는 상태? 이것이 지옥일것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말씀하시는 것이 예루살렘이 망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런데 그 망하는 원인이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기에 종국은 망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주님은 마주하고 살아간다는 것은 빛을 향해 가는 것이고 결국은 광명으로 가는 것입니다. 주님을 부인하는 것이 결국은 멸망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우리도 항상 주님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야겠습니다. 그것이 구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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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65 | 19 연중 제33주간 금요일...독서,복음(역주,주해)|1| | 2021-11-18 | 김대군 |
| 151064 | 연중 제33주간 금요일|7| | 2021-11-18 | 조재형 |
| 151063 |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1| | 2021-11-18 | 최원석 |
| 151062 | 삶의 목적은 믿음,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 (루카19,41-44)|1| | 2021-11-18 | 김종업 |
| 151061 |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 2021-11-18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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