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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세상속 참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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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juhappylife] 쪽지 캡슐

2006-09-07 ㅣ No.104087

 

 

 
 
 



세상에는 너무 엉터리가 많다. 그래서 엉터리 박사가 난무한다.


무엇을 믿고 판단할 수가 없다. 그래서 점쟁이를 찾기도 한다.


어떠게 무엇을 믿어요! 내 마음을 비우고 내가 선해지면 눈이 열리고


마음이 열려 진실을 볼 수가 있다. 내가 남에게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불꽃처럼 용솟음 칠 때가 그때이다. 내가 착하게 산다는 것이 이런 것이


다.

 

욕심만 가득하면 아무리 명약을 주어도 믿을 수가 없다.

 

내가 베푸는 자선은 결국 나에게 되돌아온다.


*미국 보스턴에서의 일이다.  어떤 날 한 젊은이가 그곳 갑부로 소문난 바


튼을 찾아 가서 벌어서 훗날 꼭 갚을 테니 2000불을 빌려 달라고 했다.  당


시에 작은 돈도 아니고 또한 주위에서 보잘 것 없는 그에게 돈을 빌려주지


말라고들 권유했다.  하지만 바튼은 선뜻 그 돈을 빌려 주었다.  훗날 미국


에 대공황이 와서 바튼은 엄청난 빚을 지고 어려움을 격고 있을 때에

 

돈을 빌러 갔든 옛날 가난한 그 젊은이는 대 성공을 하여 찾아와서는 75,000불


이란 큰 돈을 내어주면서 빚진 당신돈은 다 갚았지만 당신의 그 '은덕을


아직도 갚을 길이 없다' 고 ……. 



 
 
 
www.mannah.net(juhappylif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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