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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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세상속 참된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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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너무 엉터리가 많다. 그래서 엉터리 박사가 난무한다. 무엇을 믿고 판단할 수가 없다. 그래서 점쟁이를 찾기도 한다. 어떠게 무엇을 믿어요! 내 마음을 비우고 내가 선해지면 눈이 열리고 마음이 열려 진실을 볼 수가 있다. 내가 남에게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불꽃처럼 용솟음 칠 때가 그때이다. 내가 착하게 산다는 것이 이런 것이 다.
욕심만 가득하면 아무리 명약을 주어도 믿을 수가 없다.
내가 베푸는 자선은 결국 나에게 되돌아온다. *미국 보스턴에서의 일이다. 어떤 날 한 젊은이가 그곳 갑부로 소문난 바 튼을 찾아 가서 벌어서 훗날 꼭 갚을 테니 2000불을 빌려 달라고 했다. 당 시에 작은 돈도 아니고 또한 주위에서 보잘 것 없는 그에게 돈을 빌려주지 말라고들 권유했다. 하지만 바튼은 선뜻 그 돈을 빌려 주었다. 훗날 미국 에 대공황이 와서 바튼은 엄청난 빚을 지고 어려움을 격고 있을 때에
돈을 빌러 갔든 옛날 가난한 그 젊은이는 대 성공을 하여 찾아와서는 75,000불 이란 큰 돈을 내어주면서 빚진 당신돈은 다 갚았지만 당신의 그 '은덕을 아직도 갚을 길이 없다' 고 ……. www.mannah.net(juhappylife@hanmail.net)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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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089 | 미디어 읽기(literacy)교육과정 안내 | 2006-09-07 | 김용은 |
| 104088 | [질의]홍추자님에게 | 2006-09-07 | 이용섭 |
| 104087 | 엉터리 세상속 참된 삶 | 2006-09-07 | 김재욱 |
| 104086 |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 2006-09-07 | 주병순 |
| 104085 | Carpenters 11곡 모음과 프로필..(펌) | 2006-09-07 | 박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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