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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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일 있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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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일 있어도
주님을 믿고자 하는 데는 한가지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아무도 가려고 하지 않는길 좁은길, 가시밭길, 십자가의 길 주님께서 세상에서 걸어가신 길입니다
십자가의 길을 걷는 다는 것이 고통의 길을 가는 것이지만 우리는 부활의 주님을 만날 것입니다 거룩한 주님을 뵈올 때 우리는 변화될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이 우리안에서 살아 숨쉴 것입니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혼자가 아닙니다 그러니 나도 이제 친구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세상에 마음의 문을 열고 주님의 이름으로 함께할 수 있다면 우리는 더이상 세상을 떠도는 방랑자가 아닌 것입니다
하나가 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령안의 생활 입니다 분열된 세상에 사랑의 일치를 이루며 사는 것이 믿는 이의 모습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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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343 | 별이 빛나는 새벽|4| | 2021-11-20 | 유재천 |
| 100342 | 힘든일 있어도|1| | 2021-11-20 | 이문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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