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8일 (목)
(녹) 연중 제8주간 목요일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엷은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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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1-23 ㅣ No.100353

 

 

고맙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아름답고

사랑스럽습니다.

같은죄를 반복하고싶지 않습니다.

소중한 마음이시니 잘 간직하세요.

당신은 하느님것입니다.

당신 마음대로 하실수 없으세요.

제마음대로 되는것도 아닙니다.

언제나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전부이시니 잘 간직하세요

 

미안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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