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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엷은 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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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아름답고 사랑스럽습니다. 같은죄를 반복하고싶지 않습니다. 소중한 마음이시니 잘 간직하세요. 당신은 하느님것입니다. 당신 마음대로 하실수 없으세요. 제마음대로 되는것도 아닙니다. 언제나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전부이시니 잘 간직하세요
미안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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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355 |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6시 - 7시)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1| | 2021-11-23 | 장병찬 |
| 100354 | 사랑한다는 것은 | 2021-11-23 | 이경숙 |
| 100353 | 엷은 미소 | 2021-11-23 | 이경숙 |
| 100352 |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감옥에 갇히시다 / 교회인가|1| | 2021-11-22 | 장병찬 |
| 100351 |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교회인가|1| | 2021-11-2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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