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엷은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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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1-23 ㅣ No.100353

 

 

고맙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아름답고

사랑스럽습니다.

같은죄를 반복하고싶지 않습니다.

소중한 마음이시니 잘 간직하세요.

당신은 하느님것입니다.

당신 마음대로 하실수 없으세요.

제마음대로 되는것도 아닙니다.

언제나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전부이시니 잘 간직하세요

 

미안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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