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엷은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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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1-23 ㅣ No.100353

 

 

고맙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아름답고

사랑스럽습니다.

같은죄를 반복하고싶지 않습니다.

소중한 마음이시니 잘 간직하세요.

당신은 하느님것입니다.

당신 마음대로 하실수 없으세요.

제마음대로 되는것도 아닙니다.

언제나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전부이시니 잘 간직하세요

 

미안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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