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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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1-23 ㅣ No.100354

 

 

 

사랑해도 사랑하지 않는 것처럼.......

가슴 깊이 간직하는 것.......

언제나 그리움을 안고 살아도

모르는것처럼 자유롭게 놓아 주기.

마음이 아파도 아프지 않은 것처럼

가시에 찔린 상처가 덧나지 않게

늘 조심 조심 살며시 다가가기.......

사랑해도 사랑하지 않는것 처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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