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축복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2-01 ㅣ No.100371

 

 

사제분들께 축복과 은총을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훌륭하신 마음에 기쁨이 넘치게 하시고

수녀님들께도 순수하신 그 가슴에

허영이 물들지 않게 하시고

세상의 때로부터 보호하소서.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오늘하루도 기쁨으로 보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학 한마리 외로이 거닐을제

빗방울은 축복인가.

흰빛은 검을줄 모르는데

외로운 그가슴에 기쁨이되어

오늘도 그리워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68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375 다시보자 풍수원아~♬ 순례길86처(풍수원성당,횡성성당, 갈곡리성당)|6| 2021-12-02 이명남
100374 마음의 중심 2021-12-02 이경숙
100373 인생 2021-12-02 이경숙
100372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시 - 2시)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1| 2021-12-01 장병찬
100371 축복 2021-12-01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