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3995 |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 2021-12-03 | 주병순 |
| 223992 | 12.03.금.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마태 9, ...|1| | 2021-12-03 | 강칠등 |
| 223991 | 거짓과 진실 앞에서 | 2021-12-03 | 박윤식 |
| 223990 |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 ...|1| | 2021-12-02 | 장병찬 |
| 223989 |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 | 2021-12-02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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