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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1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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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비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애쓰고 힘쓰며 살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인 입니다 왜 우리는 주님을 믿는 사람이 되어 골고타의 길을 가고자 하는 것인지요 십자가 앞에서 우리는 항상 기도 하지만 아무나 주님의 고통 앞에 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또다시 대림 시기를 맞이 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오셔서 무엇을 주셨을까 생각해 봅니다 나는 예수님을 믿는 이로서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는 지요 한 없이 부족한 이로서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 하는 작은 아픔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다 주님을 가슴에 모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분의 뜻을 살아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들의 사명입니다 세상은 아직도 어두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아직도 빚으로 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아픔이 있다면 그것은 나에게 아픔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준비를 해야 합니다 깨어서 아기 예수님을 외면하지 아니하고 우리들의 삶에 모실 수 있는 길을 가야합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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