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대림 1주

스크랩 인쇄

이문섭 [bobalgun] 쪽지 캡슐

2021-12-04 ㅣ No.100384

준  비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애쓰고 힘쓰며 살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인 입니다

왜 우리는 주님을 믿는 사람이 되어

골고타의 길을 가고자 하는 것인지요

십자가 앞에서 우리는 항상 기도 하지만

아무나 주님의 고통 앞에 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또다시 대림 시기를 맞이 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오셔서 무엇을 주셨을까 생각해 봅니다

나는 예수님을 믿는 이로서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는 지요

한 없이 부족한 이로서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 하는 작은 아픔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다 주님을 가슴에 모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분의 뜻을 살아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들의 사명입니다

세상은 아직도 어두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아직도 빚으로 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아픔이 있다면

그것은 나에게 아픔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준비를 해야 합니다

깨어서 아기 예수님을 외면하지 아니하고

우리들의 삶에 모실 수 있는 길을 가야합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612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387 주님 저에게 원하시는것이 무엇입니까. 2021-12-04 이경숙
100386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1| 2021-12-04 장병찬
100384 대림 1주|1| 2021-12-04 이문섭
100383 바람아 2021-12-04 이경숙
100382 아름다운 미소 2021-12-04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