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5일 (월)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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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마리아에게 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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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2021-12-05 ㅣ No.224002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곁에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사람이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요한 19:26)

 

성모 마리아님은 제자의 어머니입니다.

하지만 마리아님께 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하물며 어떤 조상 한테 제사를 드린다는 말입니까?

교회는 오래전 부터

하느님 이외의 제사를 단죄 했습니다.

하느님께 제사를 드리는  입니다.

 

 

여러분을 그리스도 안에서 이끌어 주는 인도자가 수없이 많다 하여도 아버지는 많지 않습니다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내가 복음을 통하여 여러분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1코린 4:15)

 

사도 바오로는 자신이 복음을 통하여 아버지가 되었다고 하지만,

사도 바오로에게 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군중은 바오로가  일을 보고 리카오니아 말로 목소리를 높여, “신들이 사람 모습을 하고 우리에게 내려오셨다.” 하고말하였다.

그들은 바르나바를 제우스라 부르고 바오로를 헤르메스라 불렀는데바오로가 주로 말하였기 때문이다.

도시 앞에 있는 제우스 신전의 사제는 황소  마리와 화환을 문으로 가지고 와서군중과 함께 제물을 바치려고 하였다.

바르나바와 바오로  사도는  말을 듣고서 자기들의 옷을 찢고 군중 속으로 뛰어들어 소리를 지르며

말하였다 “여러분 이런 짓을 하십니까우리도 여러분과 똑같은 사람입니다우리는 다만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할 따름입니다여러분이 이런 헛된 것들을 버리고 하늘과 땅과 바다와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신 살아 계신 하느님께로 돌아서게 하려는 것입니다.” (사도 14:11-15)

 

 

사도 바오로에게 제사를 지내려하자,

 이런 짓을 하십니까?”라고 하며 막았습니다.

 

여러분도 살아 있는 돌로서 영적 집을 짓는 데에 쓰이도록 하십시오그리하여 하느님 마음에 드는 영적 제물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바치는 거룩한 사제단이 되십시오.”(1베드 2:5)

 

당신은 거짓 사제 입니까?

아니면 하느님의 사제 입니까?

미사는 영적 제물을 하느님께 드리는 제사 입니다.

 

 

"가톨릭 ‘조상 제사’ 철폐 운동" 초대 합니다.

#조상제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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