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주님.....노여워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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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2-05 ㅣ No.100392

 

 

 

*^^*

너무 마음 상하지 마소서.

너무 노여워하지도 마소서.

가슴에 상처로 남기지 마소서.

주님의 품에서 멀어져

몸부림치며 살았습니다.

방황하고 야속해하고 살았습니다.

부디 용서하소서.

사랑의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행복하게 하소서.

 

 

천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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