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6일 (토)
(녹) 연중 제9주간 토요일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사랑아........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2-05 ㅣ No.100393

 

 

 

하이얀 옷깃에

그리움의 눈물을 적시고

싱그런 모습과 순진한 어린양

작은 단추가 가지런히........

중간이 열려 있어요.*^^*

단추 잠가줄

애인이 없으시다고

말갛게 웃으시던

벙긋 벙긋

그리도 좋아하시더니

님사랑 해바라기

하늘만 바라보고

그리워 그리워

밤하늘 바라보면

밝은 달이 웃으며 바라보네.

 

 

천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74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398 † 영적순례 제2시간 - 바다와 바람 속에서 / 교회인가|1| 2021-12-06 장병찬
100394 코로나(역병) 시대|3| 2021-12-06 유재천
100393 사랑아........ 2021-12-05 이경숙
100392 주님.....노여워마소서. 2021-12-05 이경숙
100391 그대여...... 2021-12-05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