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7) ’21.12.7. 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7) ’21.12.7.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한 사람이라도 더 잃지 않기 위하여 온갖 오류에서 벗어나 인내의 사랑을 제대로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마태 18,14) 사업에 대하여 상인과 상의하지 말고 판매에 대하여 구매자와 상의하지 마라. (집회 37,11ㄴ)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621 | 그러나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이라도 그보다 더 크다.|2| | 2021-12-16 | 최원석 |
| 151620 | 2021.12.16. [대림 제3주간 목요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2| | 2021-12-16 | 김종업로마노 |
| 151619 | ■ 13. 여타 지파의 자손[2] / 족보[1] / 1역대기[13]|2| | 2021-12-16 | 박윤식 |
| 151618 | † 영적순례 제10시간 - 예수님의 탄생, 할례의 고통을 보면서 / 교회인가|2| | 2021-12-15 | 장병찬 |
| 151617 | 12.16.“너희는 무엇을 구경하러 광야에 나갔더냐?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1-12-15 | 송문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