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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이라도 그보다 더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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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시대와 신약의 시대가 다른 점이라면 아마도 예수님의 탄생, 공 생활, 수고 수난, 돌아가심, 부활 승천으로 이어지는 것이고 이는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같이 호흡하시고 같이 생각하고 같이 삶의 동고 동낙을 하신다는 것이 지금 현세이고 나도 그분과 같이 호흡하고 있습니다. 그런 현세가 예수님 탄생 이전의 시대와는 다른 것 같습니다. 주님이 우리와 같이 있는 현재에 우리는 어찌 살아야 하나? 복음에서 요한의 제자들이 찾아 나선 구세주, 특이하고 자신이 설정한 구세주? 그 틀에서 벗어나서 그분 속으로 녹아 들어가서 사랑과 비움 겸손으로 주님을 드러낼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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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623 | 매일미사/2021년 12월 16일[(자) 대림 제3주간 목요일] | 2021-12-16 | 김중애 |
| 15162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7,24-30/대림 제3주간 목요일) | 2021-12-16 | 한택규 |
| 151621 | 그러나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이라도 그보다 더 크다.|2| | 2021-12-16 | 최원석 |
| 151620 | 2021.12.16. [대림 제3주간 목요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2| | 2021-12-16 | 김종업로마노 |
| 151619 | ■ 13. 여타 지파의 자손[2] / 족보[1] / 1역대기[13]|2| | 2021-12-16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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