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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저는 묵상이 안되요.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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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구직하겠습니다. 오늘 구직하고픈 회사앞에가서 이력서를 쓸겁니다.
예수님.지난세월 저는 당신께 너무 야박했다고 자꾸 느낌이 와서 당신께 청원할 자격이 없다고 오그라들려고 합니다
염치없다고 생각하니 좋은건지.나쁜건지 판단은 당신께 맏깁니다.
말씀을 읽어도 그렇구나...할뿐.. 어떤감동은 요즘없어요.
배부른건지. 가만히 혼란하네 합니다
예수님. 오늘 이력서 잘써서 슝슝 면접신청하러가도록
제가 당신앞에 좀더 염치없게 허락해주셔요. 사랑속에 오늘도 자알 가도록 거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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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621 | 그러나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이라도 그보다 더 크다.|2| | 2021-12-1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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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619 | ■ 13. 여타 지파의 자손[2] / 족보[1] / 1역대기[13]|2| | 2021-12-16 | 박윤식 |
| 151618 | † 영적순례 제10시간 - 예수님의 탄생, 할례의 고통을 보면서 / 교회인가|2| | 2021-12-15 | 장병찬 |
| 151617 | 12.16.“너희는 무엇을 구경하러 광야에 나갔더냐?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1-12-15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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