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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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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96) ’21.12.16. 목>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는 사랑의 주님, 저희가 나약하고 모자라기만 하는 자아를 주님께 다 봉헌하고 온전히 의탁하는 삶으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증거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산들이 밀려나고 언덕들이 흔들린다 하여도 나의 자애는 너에게서 밀려나지 않고 내 평화의 계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너를 가엾이 여기시는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이사54,10) 마음은 변화의 뿌리다. 그것은 네 갈래로 나타나는데 선과 악, 생명과 죽음이다. 그리고 이들을 끊임없이 다스리는 주인은 혀다. (집회 37,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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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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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631 |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사자다.|1| | 2021-12-16 | 주병순 |
| 151630 | 여자는 땅, 남자는 하늘을 모형(模型). (루카7,24-30)|1| | 2021-12-16 | 김종업로마노 |
| 15162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1-12-16 | 김명준 |
| 151628 | <사랑을 거부할 자유라는 것>|1| | 2021-12-16 | 방진선 |
| 151627 | 사랑의 훈련, 사랑의 힘 -“오소서, 주 하느님, 당신이 되게 하소서”- 이수철 프란치 ...|2| | 2021-12-16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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