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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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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97) ’21.12.17. 금>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는 사랑의 주님, 주님, 이 시대에 정의와 평화가 꽃피게 하소서. 당신의 공정을 임금에게, 당신의 정의를 임금의 아들에게 베푸소서. 그가 당신 백성을 정의로, 가련한 이들을 공정으로 다스리게 하소서. (오늘 화답송 인용)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산들은 백성에게 평화를, 언덕들은 정의를 가져오게 하소서. 그가 가련한 백성의 권리를 보살피고, 불쌍한 이에게 도움을 베풀게 하소서. (시편 72,4) 어떤 사람은 많은 이의 선생으로서는 유능하지만 자기 자신에게는 쓸모없는 인간이다. 그는 말재간을 부려 미움을 받고 온갖 영화에서 멀어지리라. 사실 그는 온갖 지혜가 부족하여 주님의 총애를 얻지 못했다. (집회 37,19-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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