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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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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8) ’21.12.28. 화>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우리의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고백성사로 죄에서 벗어나 빛의 자녀로 주님 빛줄기 안에서 기쁘고 즐겁게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면, 그분은 성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시므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1요한 1,9 ) 남을 도와주는 의사를 존경하여라. 주님께서 그를 창조하셨다. (집회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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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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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188 | 연중 제1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1| | 2022-01-11 | 김종업로마노 |
| 152187 |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2| | 2022-01-11 | 최원석 |
| 152186 |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 2022-01-11 | 김중애 |
| 152185 | 나의 아버지|1| | 2022-01-11 | 김중애 |
| 15218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11) | 2022-01-1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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