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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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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2) ’22.1.1. 토>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주님 안에서 주님께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게 하시어, 주님의 온갖 축복과 영화를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그대는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 그리고 자녀라면 하느님께서 세워주신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갈라 4,7) 주님께서는 당신의 능력을 알아보도록 나뭇가지로 물을 달게 만들어 주지 않으셨더냐? (집회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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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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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999 | 나로부터 시작되는 사랑|1| | 2022-01-03 | 김중애 |
| 15199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03)|3| | 2022-01-03 | 김중애 |
| 151997 | 매일미사/2022년 1월 3일 월요일[(백)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월요일] | 2022-01-03 | 김중애 |
| 15199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4,12-17.23-25/주님 공현 대축일 후 월요일) | 2022-01-03 | 한택규 |
| 151995 | † 수난의 시간들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교회인가|1| | 2022-01-0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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