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
(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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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부터 시작되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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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2-01-03 ㅣ No.151999

 

 

나로부터 시작되는 사랑

진실한 사랑을 위해서는

용서하는 법과

배려하는 법을 배우십시오.

내가 먼저 주지 않는 사랑은

이기적이고 가식적인

사랑이 되기 싶습니다.

나부터 시작되는 사랑은

작은 일들이나 자질구레한

일들에 대해서도

귀찮아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맞이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 충실하다는 것은

정말 위대한 일입니다.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어록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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