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취약함 속에서 자라는 열매들> |
|---|
|
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 1월 4일 <취약함 속에서 자라는 열매들> Fruits That Grow in Vulnerability 성공한다는 것과 열매를 가멸지게 맺는다는 것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성공은 깜냥, 관리력, 좋은 평판에서 오는 겁니다. 성공하는 이에게는 값어치있는 것를 만들어 그 발전을 꾸준히 관리하여 대량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활력이 있습니다. 성공하면 많은 보상도 따르고 종종 이름도 떨칩니다. 하지만 열매는 연약함과 취약함 속에서 맺어지는 겁니다. 또 열매는 알알이가 둘도 없는 겁니다. 아기는 취약함 속에서 잉태되는 열매이고, 공동체는 서로의 상심을 나누면서 이루어 지는열매이며, 친밀함은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면서 자라는 열매인 겁니다. 하여 우리에게 참 기쁨을 주는 건 성공하는 게 아니라 가멸지게 열매 맺는 것임을 서로 일깨워 줘야 하는 겁니다. Fruits That Grow in Vulnerability JANUARY 4 There is a great difference between successfulness and fruitfulness. Success comes from strength, control, and respectability. A successful person has the energy to create something, to keep control over its development, and to make it available in large quantities. Success brings many rewards and often fame. Fruits, however, come from weakness and vulnerability. And fruits are unique. A child is the fruit conceived in vulnerability, community is the fruit born through shared brokenness, and intimacy is the fruit that grows through touching one another’s wounds. Let’s remind one another that what brings us true joy is not successfulness but fruitfulness.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397 | 21 04 21 수 평화방송 미사 부교감신경이 작동하도록 계속 다스려주므로 저 스스로 작동 ... | 2022-01-05 | 한영구 |
| 152050 | <순간을 알차게 산다는 것>|1| | 2022-01-05 | 방진선 |
| 2396 | 21 04 20 화 평화방송 미사 새 생명을 주시어 죄의 상처를 없애 주시는 행위를 주님과 ... | 2022-01-05 | 한영구 |
| 2395 | 21 04 19 월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효율적으로 주시어 부교감신경이 작 ... | 2022-01-05 | 한영구 |
| 2394 | 21 04 18 주일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주어 눈꺼풀 안의 신경과 측두엽 ... | 2022-01-05 | 한영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