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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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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6) ’22.1.5. 수>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사랑의 삶을 제대로 살아 항상 주님과 하나를 이루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1요한 4,16) 얘야, 네가 병들었을 때 지체하지 말고 주님께 기도하여라. 그분께서 너를 고쳐 주시리라. (집회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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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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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125 |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 | 2022-01-08 | 주병순 |
| 15212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3,22-30/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 | 2022-01-08 | 한택규 |
| 15212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08 | 김명준 |
| 152121 | 갈망(渴望;desire)의 사람 -우상을 조심하십시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2| | 2022-01-08 | 김명준 |
| 152119 |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2| | 2022-01-0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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