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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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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9) ’22.1.8. 토>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뜻에 맞는 것을 청하게 해 주시고, 주님의 뜻 안에서 주님의 뜻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느님의 아드님에 대하여 가지는 확신은 이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든지 그분의 뜻에 따라 청하면 그분께서 우리의 청을 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1요한 5,13-14) 그다음에는 의사에게 맡겨라. 주님께서 그를 창조하셨다. 의사가 너를 떠나지 못하게 하여라. 그가 너에게 필요하다. (집회 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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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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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125 |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 | 2022-01-08 | 주병순 |
| 15212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3,22-30/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 | 2022-01-08 | 한택규 |
| 15212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08 | 김명준 |
| 152121 | 갈망(渴望;desire)의 사람 -우상을 조심하십시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2| | 2022-01-08 | 김명준 |
| 152119 |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2| | 2022-01-0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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