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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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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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1-06 ㅣ No.15207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7) ’22.1.6. 목>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사랑의 삶으로 세상을 이겨 항상 행복하고 기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바로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계명은 힘겹지 않습니다.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모두 세상을 이기기 때문입니다. (1요한 5,3-4)

잘못을 그만두고 손을 씻으며 온갖 죄악에서 마음을 깨끗이 하여라. (집회 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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