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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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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7) ’22.1.6. 목>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사랑의 삶으로 세상을 이겨 항상 행복하고 기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바로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계명은 힘겹지 않습니다.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모두 세상을 이기기 때문입니다. (1요한 5,3-4) 잘못을 그만두고 손을 씻으며 온갖 죄악에서 마음을 깨끗이 하여라. (집회 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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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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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185 | 나의 아버지|1| | 2022-01-11 | 김중애 |
| 15218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11) | 2022-01-11 | 김중애 |
| 152183 | 매일미사/2022년 1월 11일[(녹) 연중 제1주간 화요일] | 2022-01-11 | 김중애 |
| 152181 | ■ 22. 다윗의 측근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37]|3| | 2022-01-10 | 박윤식 |
| 15218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한 번은 하느님처럼 되어야 악령에 대한 권한을 가지게 ...|1| | 2022-01-10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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